: 2018.10.22 월 12:36
> 뉴스 > 포토뉴스 > 포토뉴스 | 포토뉴스
     
“지적장애인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2010년 01월 15일 (금) 15:20:03 권종원 기자 jwkwon@rcnews.co.kr

   

 

사단법인 한국도시정비전문관리협회(중앙회장=윤도선·디피엠 대표)는 지난 13일 오전 10시30분 사회복지법인인 다니엘복지원에 성금 및 휴지와 세제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협회 윤도선 중앙회장과 고창립 부회장(동우씨앤디 대표), 김기평 자문위원(감정평가사·제일감정평가법인)은 지난 1년간 골프모임 등을 통해 적립한 성금을 다니엘복지원측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다니엘복지원은 지적장애인의 재활을 위해 의료, 특수교육, 사회재활훈련 등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원으로 100명의 지적장애인을 보호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권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거환경신문(http://www.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시민과 예술을 잇는 ‘우이신설 예
김미현 변호사의 법률 이야기 -
노량진8구역, 사업시행인가 받고
박원순 ‘도심 업무빌딩에 주택 짓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내년 봄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599, 3층 (자양동), 전화: 02)461-5824, 팩스: 02)461-582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5503 | 발행인 : 김진수 | 편집인 : 권종원 | 등록일 : 1998년 12월 16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종원 | Copyright 2003 주거환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