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22 월 12:36
> 뉴스 > 업계소식 > 업계소식
       
SK건설, 라오스 이재민을 위한 임시숙소 조성작업 박차
2018년 09월 27일 (목) 14:24:25

   

SK건설은 라오스 댐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삶의 터전을 조속히 복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K건설은 지난달 29일부터 라오스 아타프주(州) 사남사이 지역에서 주정부가 제공한 약 10,000㎡ 부지에 150여 가구의 이재민 임시숙소를 조성하고 있다.

임시숙소는 9월 중 완공을 목표로 부지의 터파기 공사를 시작해 바닥 기초 및 기둥 콘크리트 작업을 완료했다. 현재 천정, 벽체 작업과 페인트 및 전기배관 작업 등을 진행 중에 있다. 숙소가 완공되면 그 동안 학교 등 대피시설에 나뉘어 생활해 온 이재민들이 욕실, 화장실 등 기초 편의시설을 갖춘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다. 숙소 공사 이외에도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관정을 뚫고 현재 수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SK건설은 다양한 분야의 건설 전문인력을 적극 활용해 구호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구호물품 전달을 위한 도로 복구 및 목교 보수뿐만 아니라 전기 등 각종 생활설비를 상시 점검하고 있다. 대피소 주변에는 정화조와 임시 화장실을 설치했고 매일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주거환경신문(http://www.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시민과 예술을 잇는 ‘우이신설 예
김미현 변호사의 법률 이야기 -
노량진8구역, 사업시행인가 받고
박원순 ‘도심 업무빌딩에 주택 짓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내년 봄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599, 3층 (자양동), 전화: 02)461-5824, 팩스: 02)461-582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5503 | 발행인 : 김진수 | 편집인 : 권종원 | 등록일 : 1998년 12월 16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종원 | Copyright 2003 주거환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