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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로 가득 찬 강남, 10년 후 미래가치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 현대차 GBC,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호재 넘쳐
2018년 05월 03일 (목) 12:08:13

조선시대 수도로서 한양의 역사는 600년이지만 대한민국 수도로서 서울의 역사는 해방 이후 남북분단의 과정을 거치면서 80년 정도다. 1945년 행정구역상 서울의 면적도 적었지만 90만명 정도였고 1970년에는 550만명, 서울 면적도 늘어나 1999년 약 30년 만에 1000만명이 넘어섰다.

1970년 중반 강남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강남은 급속한 성장을 거듭했다. 사실상 1980년대 이후에는 강남은 경제 중심지가 됐다. 강남과 강북이라는 도시가 한강을 사이에 두고 존재하는 것이 이를 대변하고 있다. 한강 기적의 시작된 197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의 경제발전과 성장보다 향후 10년 이내의 경제발전과 성장의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위주의 경제성장에서 최첨단 기술과 인터넷 정보화 사회, 잘 갖추어진 산업인프라, 세계금융자본, 자본축척, 우수한 인력 등 현재 구축된 경제발전 및 성장기반은 가까운 미래의 우리 삶의 질을 빠른 속도로 높여 갈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물론 이 과정에서도 쇠퇴하고 몰락하는 산업 분야가 있을 것이고 새로운 블루 산업 분야가 생겨 날 것이다. 그리고 노동 집약적 분야와 취업시장의 구조 개편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 할 것이다.

강북은 오랜 역사를 통한 자연 발생적 도시다. 강남은 재건축위주로 강북은 재개발 위주로 새롭게 개발되고 있다. 강남은 우리나라 최초로 도시계획에 의한 계획도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강북의 좋은 학교마저 강남으로 옮겨 놓았다. 대한민국 최고 기업 삼성(서초동, 우면동), LG(도곡동 양재동) 현대차(양재동) 본사가 이주 한지 이미 오래다.

그리고 이제 강남구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개발호재로 가득 차 있다. 마이스 산업벨트, 한류관광 문화산업벨트, 벤처산업벨트, 의료 및 연구개발 산업벨트, IT 및 벤처산업벨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통합개발, 현대차 삼성동 사옥 GBC준공, 삼성- 동탄간 광역급행철도개통,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학여울역 인근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추진, 구룡마을 도시개발,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 완료 등 10년 후 강남 아파트 가격은 기대치를 뛰어넘을 수 있다.

/닥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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